風
水
光
1980년대 후반, 안도 다다오는 3년 사이에 세 개의 작은 교회를 지었다. 노출 콘크리트라는 같은 재료로, 바람과 물과 빛이라는 서로 다른 원소를 건축 안으로 끌어들였다. 벽은 자연을 막기 위해서가 아니라, 자연을 한 번 더 또렷하게 보이게 하기 위해 세워진다.
風
水
光